진도군, 인공지능 활용 대표 디저트 제품 개발 창업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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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인공지능 활용 대표 디저트 제품 개발 창업 교육

전남 진도군이 최근 진도군농업기술센터에서 인공지능 활용 진도 대표 디저트 제품 개발 창업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진도군 제공 전남 진도군이 최근 진도군농업기술센터에서 인공지능(AI) 활용 진도 대표 디저트 제품 개발 창업반을 개강해,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차별화된 후식(디저트)을 개발하고 창업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10일 진도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조리법 개발, 시장 분석을 통해 진도만의 대표 후식(디저트)을 발굴, 포장과 상품화 등 농업인의 가공과 창업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윤수 진도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진도를 대표하는 디저트 제품의 개발이 진도 농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업인의 소득과 창업 기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진도를 대표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디저트 상품이 탄생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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