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지사, 전국 최초 '주 4.5일제 시범사업' 정책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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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전국 최초 '주 4.5일제 시범사업' 정책 토론회 개최

경기도청 전경 민선 8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전국 최초로 추진한 '주 4.5일제 시범사업 효과분석 정책 토론회'가 10일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려 주목 받았다.

게다가 올해 노동자 1인당 월 최대 27만 원(주 5시간 단축 기준)의 임금 보전 장려금을 지원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이는 대기업이 상생협력 기금에 출연하고 경기도가 재원을 충원해 중소기업의 노동시간 단축을 폭넓게 지원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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