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전문인력 근로자 절반 이상 월평균 수입 300만원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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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전문인력 근로자 절반 이상 월평균 수입 300만원 넘어

지난해 한국에서 일하는 외국인 전문인력 가운데 월평균 300만원 이상을 받는 임금근로자가 절반을 넘은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에 따르면 전체 외국인 임금근로자의 월평균 임금 분포는 '200만∼300만원 미만'이 50.2%로 가장 많았고 '300만원 이상'이 36.9%로 뒤를 이었다.

'임금이 낮아서'라는 응답은 전문인력(47.8%)과 재외동포(38.2%) 등 모든 체류 자격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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