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여제’로 불리는 김연경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수여하는 ‘Gender Equality, Diversity and Inclusion(GEDI) 챔피언스 어워즈’ 아시아 지역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한체육회는 10일 김연경 KYK재단 이사장이 스포츠를 통한 성평등과 다양성, 포용 가치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IOC GEDI 챔피언스 어워즈 아시아 지역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특히 런던 올림픽에서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을 4강에 올려놓으며 4위 팀 선수로는 이례적으로 대회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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