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락 민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 임실군수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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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락 민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 임실군수 출마 선언

한병락(72)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은 10일 "살고 싶은 임실, 함께 잘 사는 임실을 구현하겠다"며 임실군수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이날 전북도의회 기자회견에서 "생산 중심의 농촌으로는 임실의 미래를 지킬 수 없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한 부위원장은 "임기 동안 실천할 수 있는 정책만 제시해 선택과 집중하겠다"며 "오랫동안 임실의 미래를 준비해온 한병락이 군민과 함께 실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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