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퇴직을 선택하는 광주·전남지역 교장·교감이 최근 5년 사이 2배 이상 크게 늘었다.
10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민전(국민의힘 비례대표)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2020~2025년 시도별 교장·교감 명예퇴직 현황' 자료에 따르면, 광주의 경우 2020년 5명(교장 4명·교감 1명)에 불과했던 교장·교장 명예퇴직자가 2025년에는 11명(교장 10명·교감 1명)으로 급증했다.
전남지역도 같은 기간 14명(교장 10명·교감 4명)에서 24명(교장 23명·교감 1명)으로 많이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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