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준희가 인중축소술 고민을 솔직히 털어놨다.
고준희는 “윗입술이 조금 더 두꺼워 보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며 “인중축소술을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쉽게 할 수 없는 수술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고준희는 인중축소술을 쉽게 하지 못하는 이유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박미선, 암 투병 후 악플 상처…“돈에 환장했다는 말까지”
이준, 예명 ‘이후’ 될 뻔…가수 비 한마디에 ‘이준’ 됐다
오마이걸 미미, 데뷔 11년 만 솔로 출격…작사·작곡까지 직접 참여
‘12kg 감량’ 구성환, 육회 극구 사양…“외모와 달리 비위 약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