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전자가격표시(ESL) 기업 솔루엠(248070)이 통신 인프라 기업 화웨이(Huawei)와 리테일 디지털 인프라의 통합 플랫폼(All-in-One) 기술 협력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이번 통합 솔루션은 최신 Wi-Fi 7 및 BLE 5.0·5.4 표준을 지원해 차세대 리테일 환경에 최적화됐다.
솔루엠 관계자는 "통신 인프라와 ESL의 통합은 단순 비용 절감을 넘어 리테일 매장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핵심 요소"라며 "특히 기술 역량이 제한적인 소형 매장이나 신속한 전개가 필요한 새로운 리테일 형태에서 큰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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