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남성 양육자들의 육아 역량을 키우고 건강한 양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특별한 부모 교육 자리를 마련했다.
안양시는 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영유아를 둔 남성 양육자를 대상으로 ‘아빠 육아 시작: 오래 함께하는 아빠의 힘’ 교육 참여자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영유아기 아빠 육아가 갖는 중요성을 이해하고 남성 양육자가 자신감을 갖고 아이와 소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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