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은 여성 인재를 직접 육성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거나,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에 분주히 움직이고 있으며, 여성 사외 이사의 비중은 30% 이상을 유지하도록 하고 있다.
여성 사외이사 비중은 34.3%(32명중 11명)다.
최 후보자가 정기 주주총회를 거쳐 최종 선임되면 하나금융의 여성 사외이사는 4명으로 늘어나게 되며, 사외이사 여성 비중 역시 33.3%에서 44.4%로 올라가 신한금융과 함께 가장 높은 비중을 기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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