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기업이 간다] 배터리 검사장비 기업 (유)RED, KTR·SK에코플랜트·방재시험연구원 잇단 수주…인터배터리 2026서 기술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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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기업이 간다] 배터리 검사장비 기업 (유)RED, KTR·SK에코플랜트·방재시험연구원 잇단 수주…인터배터리 2026서 기술력 공개

화재 및 안전성 시험분야 전문기관인 방재시험연구원이 배터리 검사 영역까지 공인 역량을 확보하는 데 RED의 장비가 핵심 인프라로 활용된 것이다.

NEO Series는 국내 재사용전지 안전기준 KC 10031을 비롯해, 국제 표준 UL 1974·한국배터리산업협회 기준 KBIA 10702-01·배터리 제조사 EOL(End-of-Line) 검사 등에서 요구하는 용량 시험·AC/DC 내부저항·절연저항·OCV·자가방전 검사 등의 핵심 항목을 통합된 단일 장비에서 수행할 수 있다.

이에 RED 박찬욱 연구소장은 "NEO Series는 글로벌 수준의 파워모듈과 자체 개발한 제어 기술이 결합된 장비이다"며 "KC 인증용 시험기를 넘어 R&D부터 양산 검증, 공인 시험까지 배터리 전주기에 대응하는 풀 스펙 플랫폼이다"고 강조했다.이어 "국내 배터리 시험장비 기술이 글로벌 수준에 도달했음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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