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돌봄 본 사업 시행 대비 직무교육 진행한 뒤 기념촬영 모습./김해시 제공 김해시가 오는 27일 통합돌봄 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현장 실무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김해시는 지난 9일 김해시청 대회의실에서 통합돌봄 사업의 정식 시행에 맞춰 현장 실무자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통합돌봄 정식 사업 주요 변경 내용과 추진방향,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연계 방안, 대상자 발굴과 진행 절차, 현장 사례 공유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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