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RO는 올해 우리 경제가 소비심리 개선과 반도체 중심 수출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1.0%)보다 0.9%포인트 높은 1.9%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미국의 통상정책 불확실성과 미국·중국·유럽 등 주요 교역 상대국 성장 둔화 가능성 등 대외 리스크와 함께 비은행금융기관이 보유한 부동산 PF, 주택가격 조정 가능성 등을 단기 위험 요인으로 언급했다.
AMRO는 한국의 경제정책에 대해 "통화정책 기조는 잠재성장률 하회, 부동산·금융 안정성 우려 등 복합적인 리스크균형을 고려할 때 적절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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