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는 2027년 국비 5천100억원 이상 확보를 목표로 중앙부처와 강원특별자치도를 대상으로 집중 방문 활동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부처별 예산요구안 작성 시기인 4월 30일까지 1차 집중 방문 기간을 운영해 주요 현안에 대한 부처 예산안 반영을 적극 건의할 방침이다.
김동율 행정국장은 "정부의 재정 운용 기조와 정책 방향에 맞춰 시 주요 현안 사업이 정부 예산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적극적으로 협의하겠다"며 "국비 확보를 통해 지역 발전을 이끌 핵심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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