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는 초고령사회에 선제 대응하고자 2억2천400만원을 들여 332개 경로당에 '척추 온열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아울러 경로당 행정 도우미를 투입해 기기 설치와 사용 방법 안내, 사후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시는 이와 함께 입식 식탁 세트 보급, 노후 시설 개선, 친환경 재단장 사업 등 경로당 환경 개선 사업에 올해 총 27억원을 투입해 시설현대화를 지속해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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