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교육지원청이 변화하는 교육 트렌드에 맞춰 학부모의 교육 갈증 해소를 위한 강의를 개최한다.
용인교육지원청은 다음달부터 7월까지 유·초·중·고·특수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학부모교육’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교육은 수동적인 강의 청취에서 벗어나 학교와 학부모가 교육의 주체가 돼 원하는 프로그램을 직접 제안하고 선택하는 ‘현장 중심의 프로슈머형’ 모델이 채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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