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중동 美기지에 드론 격퇴법 전수…요격드론·전문가 보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우크라 "중동 美기지에 드론 격퇴법 전수…요격드론·전문가 보내"

러시아와 전쟁을 벌이면서 이란제 샤헤드 드론 격퇴법을 개발한 우크라이나가 중동의 미군 기지에 이를 전수해주기로 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공개된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 인터뷰에서 요르단 소재 미군기지들을 보호하는 일을 돕기 위해 요격용 드론과 드론 전문가들을 보냈다며 이렇게 밝혔다.

러시아는 2022년 2월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래 이란제 샤헤드 드론과 이를 바탕으로 개발된 파생 모델을 이용해 우크라이나군과 우크라이나 주요 도시들을 폭격해왔으며, 우크라이나는 이런 러시아의 드론 공격을 방어하기 위한 노하우와 이를 요격하는 드론 기술을 개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