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정부소비(0.7%p), 건설투자(0.4%p), 수출(0.4%p) 등을 중심으로 상향 조정된 영향이다.
소비는 늘었으나 투자가 줄면서 성장률이 감소로 돌아섰다.
김화용 한은 국민소득부장은 "3분기 큰 폭의 성장률에 따른 기저효과로 민간소비 기여도가 축소되고 순수출은 마이너스로 전환했다"며 "건설투자와 설비투자가 마이너스를 기록해 내수기여도는 성장에 중립적 수준인 0.0%p에 그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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