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10일 오전 국회에서 중동 사태 경제 대응 TF 1차 회의를 열고 이란 사태 해결을 위한 대응책을 강구하겠다고 예고했다.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본격적인 회의에 들어가기에 앞서 "국내 물가·환율 등 파급효과에 대한 대응책을 살펴보고 민생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일심 양면 지원하겠다"며 이란 사태가 우리나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안 의원은 "최근 석유 가격 급등 문제가 민생경제에 부담을 주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현재 자율적으로 구성되는 석유 가격이 적정한 가격으로 결정될 수 있도록 관련 제도와 행정 지도를 이어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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