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여자 축구대표팀이 아시안컵에서 중국에 역전패해 조 2위로 8강에 올랐다.
북한은 9일 호주 시드니의 웨스턴시드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중국에 1-2로 졌다.
양 팀 모두 후반전엔 추가 득점하지 못하면서 경기는 중국의 2-1 승리로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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