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대에 따르면 2024학년도 재학생 2만 1천671명 중 429명이 자퇴해 자퇴율은 1.98%로 집계됐다.
대학에 재학 중이던 학생들이 의대 진학을 위해 다시 입시 준비에 나서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것이다.
이만기 유웨이교육평가연구소장은 "서울대를 포기하고 다른 대학에 가려는 학생들은 대체로 의약 계열을 지망한다"며 "첨단융합학부 역시 입시 때부터 의약 계열을 고민하던 학생들이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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