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복합문화예술공간 헤레디움(HEREDIUM)이 현대미술 특별전 ‘미완의 지도(Tracing the Unfinished)’를 오는 15일부터 4월 26일까지 개최한다.
컬렉터는 작품을 수집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작가의 작업 세계를 지지하며 예술 생태계의 중요한 축을 형성해왔다.
현대 건축의 거장으로 알려진 르 코르뷔지에의 회화와 드로잉 작품도 함께 전시돼 그의 또 다른 예술적 세계를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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