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하나의 캠퍼스 되다' 9개 대학 연합 행복캠퍼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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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하나의 캠퍼스 되다' 9개 대학 연합 행복캠퍼스 추진

서대문구가 관내 9개 대학과 함께 2024년 하반기부터 추진해 온 ‘행복캠퍼스 사업’의 올해 운영 계획을 10일 밝혔다.

구는 관내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자원으로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이를 추진한다.

세부적으로는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인공지능시대 철학적으로 해석하기’등 2개 ▲경기대학교에서 ‘이미지 생성 AI로 나도 작가 된다’등 2개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에서 ‘액티브 시니어모델 행복 워킹 클래스’▲명지대학교에서 ‘AI 기반 부동산 자산관리 아카데미’ 등 5개 ▲명지전문대학에서 ‘미용·경락 테라피스트 전문가 과정’등 3개 과정이 각각 운영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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