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올해 교육경비 보조금으로 약 140억원을 투입해 초·중·고등학교 64곳과 유치원 36곳 등 교육기관 100곳의 547개 사업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우선 구는 무상급식, 입학준비금, 고등학교 무상교육 지원 등 보편적 교육복지 사업에 110억원을 투입한다.
이기재 구청장은 "교육은 도시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투자"라며 "앞으로도 교육경비 예산 투입을 통해 공교육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학교 안팎을 아우르는 다양한 교육 환경을 조성해 대한민국 대표 '교육도시 양천'의 위상을 더욱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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