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대만전에서 치명적인 역전 홈런을 허용하며 아쉬움을 남겼던 그는 호주전에서 마음을 다잡고 마운드에 올랐다.
전날 대만전의 아쉬움도 솔직히 털어놨다.더닝은 "어제는 공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한국 대표팀의 2라운드 진출도 큰 의미로 받아들였다.더닝은 "우리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게 가장 중요하다"며 "우리 팀이 미국으로 가서 야구를 경험하게 되는 것도 굉장히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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