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는 RISE사업단을 중심으로 'PKNU 창업동아리 활동 지원'과 '기술기반형 창업동아리 지원' 사업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아이디어 단계에서 지식재산권 확보까지 이어지는 창업 경험을 쌓을 수 있게 지원했다.
이 가운데 '느림' 등 8개 팀은 지식재산권 확보를 바탕으로 실제 사업자 등록까지 완료해 기술 기반 학생 창업 성과를 거뒀다.
국립부경대는 현재 학내에 32개 창업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학생들이 취업뿐 아니라 창업에도 도전할 수 있게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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