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퍼스’ 존 코디 김 “스마트폰 소통 장면, 반응 좋아 엔딩에도 추가” [인터뷰②]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호퍼스’ 존 코디 김 “스마트폰 소통 장면, 반응 좋아 엔딩에도 추가” [인터뷰②]

10일 디즈니·픽사 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 영화 ‘호퍼스’의 존 코디 김 스토리 슈퍼바이저와 조성연 라이팅 아티스트의 화상 인터뷰가 진행됐다.

‘호퍼스’에서 동물이 된 메이블이 제리 시장에게 말을 걸 때 스마트폰의 음성 지원 기술을 사용하는 장면이 관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대해 존 코디 김 슈퍼바이저는 “시장이 다른 동물들에게 쫓기고 메이블이 함께 있는 장면에서 단순히 쫓기는 장면이 아니라 코미디를 넣을 수 있을지 아이디어를 많이 고민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