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디즈니·픽사 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 영화 ‘호퍼스’의 존 코디 김 스토리 슈퍼바이저와 조성연 라이팅 아티스트의 화상 인터뷰가 진행됐다.
‘호퍼스’에서 동물이 된 메이블이 제리 시장에게 말을 걸 때 스마트폰의 음성 지원 기술을 사용하는 장면이 관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대해 존 코디 김 슈퍼바이저는 “시장이 다른 동물들에게 쫓기고 메이블이 함께 있는 장면에서 단순히 쫓기는 장면이 아니라 코미디를 넣을 수 있을지 아이디어를 많이 고민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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