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은 2-3년 전 열었던 첫 전시에 대해 "오랫동안 경험한 연극의 원리를 어떻게 그림과 전시로 이어갈지 시도해 봤다.무대와 객석을 가로지르는 제 4의 벽"이라고 설명했다.
"그림도 누군가가 보고 느끼는 것까지가 1차적인 완성이라고 본다"는 박신양의 말에 엄지인 아나운서는 계속해서 그림이 쌓인 뒤에도 팔 생각이 없는지 궁금해했다.
박신양은 "같이 콜라보한 것도 있고 책도 있고 판화도 만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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