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디즈니·픽사 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 영화 ‘호퍼스’의 존 코디 김 스토리 슈퍼바이저와 조성연 라이팅 아티스트의 화상 인터뷰가 진행됐다.
존 코디 김 슈퍼바이저는 “‘호퍼스’의 시작점은 다니엘 총감독이 동물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떠올린 아이디어였다”며 “다큐멘터리에서 연구자들이 로봇을 만들어 야생 동물을 관찰하는 모습을 보고 영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야생에서 동물들이 함께 있을 때 무슨 생각을 할까라는 상상도 더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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