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가 한국 골프 유망주들에게 경험에서 우러난 조언을 전했다.
이번 교육은 국가대표와 상비군 선수들이 대표팀 활동에 필요한 기본 소양을 갖추고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년 국가대표와 국가 상비군은 KGA 랭킹 시스템을 통해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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