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의 쾌거로 1960년 스쿼밸리 동계올림픽부터 세계 무대에 도전해 온 한국 설상 종목은 새로운 챕터를 열게 되었다.
우상 클로이 김 꺾고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등극 최가온은 2월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동계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획득해 88.00점의 클로이 김(미국)을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최가온의 금메달을 비롯해 남자 평행대회전에 출전한 김상겸의 은메달, 유승은의 여자 빅에어 동메달까지 역대 올림픽 최고 성적을 낸 한국 설상의 미래는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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