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한결이 ‘언더커버 미쓰홍’ 최종회까지 알벗 오의 성장 서사를 완성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조한결은 지난 8일 종영한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한민증권 회장의 외손자이자 오덕규 상무의 외동아들 알벗 오 역을 맡아 자유분방한 오렌지족 시네필 캐릭터를 맡아 열연했다.
짝사랑하는 연하남의 풋풋한 매력부터 과장 없는 감정연기, 자연스러운 대사 호흡을 통해 알벗 오라는 인물을 입체적으로 완성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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