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차’ 이어 외국인 불법 배달까지···정부, 라이더 불법취업 집중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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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차’ 이어 외국인 불법 배달까지···정부, 라이더 불법취업 집중 단속

중국인 불법 콜택시 이른바 ‘흑차’ 논란에 이어 자격 요건을 갖추지 않은 외국인의 불법 배달 콜 문제가 확산하자 정부가 집중 단속에 나선다.

9일 법무부는 국내 체류 외국인의 배달업 분야 불법취업과 오토바이 무면허 운전 등이 사회적 문제로 부상하고 있다면서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배달업 분야에서 불법 취업하고 있는 외국인 단속을 통해 국민 일자리를 보호하고 외국인 체류 질서를 확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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