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에코에너지, 일본 전력시장 첫 진출···배전 케이블 공급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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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에코에너지, 일본 전력시장 첫 진출···배전 케이블 공급 계약

LS에코에너지가 일본 전력 인프라 시장에 처음 진입한다.

LS에코에너지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일본 전력시장에 첫 진출하게 됐다.

장동욱 LS-VINA 법인장은 “기술 기준이 까다로운 일본 시장에서 공급 기회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고부가가치 제품을 중심으로 일본을 비롯한 미국·유럽 등 선진 전력시장 공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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