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텔레그래프' 소속의 맷 로 기자는 10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향후 세 번의 이적 시장에 걸쳐 스쿼드를 완전히 변화시키기를 원하고 있으며, 영입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주장을 포함한 핵심 선수들을 매각할 의사가 있다"라고 보도했다.
맷 로 기자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오랫동안 로메로를 지켜봐 온 팀이며, 11일에 열리는 토트넘과의 경기는 로메로에게 일종의 오디션 역할을 할 수 있다.토트넘은 여름의 대대적인 재건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로메로를 매각해 현금을 확보하기로 결정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로메로가 토트넘의 강등권 탈출 싸움에서 여전히 중요한 선수이긴 하지만, 구단 내부에서는 이번 시즌 종료 후 결별하는 것이 양측 모두에게 최선일 수 있다는 믿음이 커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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