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은 국선전담변호사가 보다 안정적이고 독립적으로 피고인을 조력할 수 있도록 서초동에 전용 사무실을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국선전담변호사 지원 사무실은 서초동 법조타운의 대법원 인근 오퓨런스빌딩 내에 약 47평(154.11㎡) 규모로 꾸려졌다.
법원행정처는 보안이 유지되는 독립된 상담 공간에서 국선전담변호사와 피고인과 심도 있는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방어권 보장이 가능해지고, 변호사 6명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공판 준비와 법리 검토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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