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5년 4분기 및 연간 국민소득(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국민 1인단 명목 GNI는 3만6855달러로 전년(3만6745달러) 대비 0.3% 증가했다.
명복 GNI와 GDP 모두 원화 가치 하락 영향으로 달러 기준 성장률이 원화 기준보다 4%포인트(p) 가량 낮게 나타났다.
지난해 연간 실질 GDP 성장률은 1.0%로 지난 1월 발표된 속보치와 같은 수준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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