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화가 박신양이 그림을 팔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10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는 두 번째 전시회를 열고 있는 박신양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에 박신양은 "그림을 판다고 하면 '얼마냐'고 묻는 게 사실은 재미있는 얘기이고 가지고 싶어 하는 분들도 많다는 걸 안다"면서도 "누군가 그림을 가지면 다른 사람들이 (그 그림을) 못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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