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반려인과 반려동물의 복지 증진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오는 17일 반려견 놀이터' 아름들'을 개장한다.
올해부터는 무인출입시스템을 도입해 동물 등록 여부를 확인한 이용자만 출입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10일 "반려견 쉼터 아름들은 동물보호법에 따라 동물 등록이 완료된 반려견과 보호자만 이용할 수 있다"며 "목줄 착용과 배변 수거 등 이용 수칙을 준수해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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