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 일죽면의 한 농막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1시간여 만에 모두 꺼졌다.
안성소방서에 따르면 10일 오전 3시 22분께 안성시 일죽면 신흥리의 한 농막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차량 12대와 인력 2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으며, 화재 발생 38분 만인 오전 4시께 큰 불길을 잡는 초진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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