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정동원, 군 복무 중에도 멈추지 않는 선행…소아암 환아 위해 상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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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정동원, 군 복무 중에도 멈추지 않는 선행…소아암 환아 위해 상금 기부

가수 정동원이 소아암 환아 치료비를 위해 상금을 기부했다.

10일 한국소아암재단은 “정동원의 이름으로 상금 100만 원이 기부되었으며, 해당 금액은 소아암·백혈병·희귀난치질환 아동·청소년의 의료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소아암재단의 의료치료비 지원 사업은 만 19세 이하의 소아암 및 희귀난치질환 진단을 받은 환아를 대상으로 하며, 수술비·병원 치료비·이식비·희귀의약품 구입비·재활 치료비 등 치료 과정 전반에 필요한 비용을 폭넓게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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