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는 '2026년도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보급사업' 2차 공고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페달오조작 방지장치는 운전자가 가속 페달과 브레이크를 혼동할 경우 가속 신호를 차단해 사고를 막는 첨단 기기다.
정용식 TS 이사장은 “개인택시와 소형 화물차 장착 지원을 통해 페달 오조작으로 인한 사고를 줄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설치 이후에도 장치 효과 분석과 사후 관리를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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