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년만의 AG 메달 도전' 수구 국가대표는 누구…10~11일 선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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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만의 AG 메달 도전' 수구 국가대표는 누구…10~11일 선발전

36년 만의 아시안게임(AG) 메달 획득에 도전할 한국 남자 수구 대표팀을 꾸리기 위한 선발대회가 10일부터 이틀간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다.

대한수영연맹에 따르면 이번 2026 수구 국가대표 선발대회에는 올해 수구 등록 선수 297명 중 센터포워드 9명, 드라이버 21명, 골키퍼 7명을 포함한 총 37명이 참가 신청을 했다.

한국 수구는 2021년에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열린 8개 참가국 중 6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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