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 대신 캐비아···가히·코스맥스, ‘캐비아 PDRN’ 국내 첫 상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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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대신 캐비아···가히·코스맥스, ‘캐비아 PDRN’ 국내 첫 상용화

뷰티 브랜드 가히(KAHI)와 화장품 ODM 기업 코스맥스가 철갑상어 알에서 추출한 ‘캐비아 PDRN’ 성분 상용화에 성공했다.

이번에 개발된 캐비아 PDRN은 기존 캐비아 추출물과 연어 PDRN을 혼합한 형태가 아니라, 캐비아 원물에서 핵심 DNA를 직접 추출한 독자 원료라는 점이 특징이다.

윤석균 코스맥스 상무는 “최근 화장품 시장에서 친환경성과 지속 가능한 가치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라며 “이번 연구는 철갑상어를 죽이지 않고 캐비아를 확보해 PDRN을 추출하는 기술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지속 가능성 측면에서도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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