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가 발달장애인에게 코트를 선물한 미담이 공개됐다.
이 가운데 이효리가 오지현 씨에게 코트를 선물해준 미담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오씨는 "사진을 찍는데, 효리언니가 입고 온 옷이 너무 큰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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