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그라운드에 등장한 우영은 WBC 관중 앞에서 대한민국의 승리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활기찬 시구를 선보였다.
완벽한 시구로 큰 환호를 받은 우영은 마지막까지 승리를 위한 열띤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어렸을 때부터 야구 열혈 팬이었던 우영은 시구를 마친 후 “세계적인 야구 선수들의 꿈의 무대라고 불리는 WBC에서 시구를 하게 되어 큰 영광이다.현장에서 대한민국 선수들을 응원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앞으로도 계속해서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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