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민간동물보호시설에서 보호하고 있는 동물들의 건강을 살피기 위해 수의사가 직접 찾아가 진료하는 '동물보호시설 진료 활동 지원'을 이달부터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도는 지역 내 민간동물보호시설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12월까지 경기도수의사회와 함께 모두 15회 현장 진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민간동물보호시설은 오는 13일까지 경기도수의사회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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