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의 경영 효율화와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 스마트 상점 기술 보급 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비대면·디지털 소비 환경 확산에 대응해 소상공인 점포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와 서빙로봇, 사이니지(디지털 안내판) 등 스마트 기술 도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기술 도입 비용의 최대 70%를 국비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소상공인기본법 제2조에 따른 소상공인으로 신청일 현재 정상 영업 중인 점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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