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중동에서 발이 묶인 자국민의 본국 귀환을 지원하기 위해 2번째로 투입한 전세기가 10일 도쿄에 도착했다.
앞서 일본 정부가 오만 무스카트에 투입한 전세기는 전날 밤 107명을 태우고 도쿄에 도착했다.
일본 정부는 중동 정세가 악화하자 쿠웨이트·바레인·카타르·UAE에 체류 중인 자국민을 사우디아라비아와 오만 등에 집결시킨 뒤 전세기로 이송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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