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목 국내총생산(GDP)은 4% 이상 늘었으나 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른 원화 가치 하락으로 달러 기준 소득 증가율이 0%대에 그친 결과다.
지난해 명목 GDP의 경우 원화 기준(2천663조3천억원)으로 전년보다 4.2% 늘어났지만, 달러 기준(1조8천727억달러)에서는 오히려 0.1% 감소했다.
원화 가치 하락의 영향으로 달러 기준 성장률이 원화 기준보다 4.3%포인트(p) 낮게 나타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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